
음... 유명한 크리니크 노란로션이다. 3초에 1개던가 1초에 3개던가... 암튼;;
세계적으로 불티나게 팔린다는 그 소문... 화장품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안 들어본 사람 거의 없을 듯.
무향이라는데. 그냥 로션냄새 같은, 아무 향도 첨가하지 않은, 냄새가 난다.(이건 향이라고 할 수 없어~)
중건성용이라서 복합성인 나는 여름에는 결코 쓸 수 없는, 써서는 안되는ㅋㅋㅋ... 제품이다.
봄 가을에도 얼굴 전체적으로 바르기 보다는 볼쪽이랑 건조한 부위 중심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겨울에는 적당히 보습도 해 주면서 깔끔하게 마무리 되서 좋은 것 같다.
용기는 펌프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두번만 펌프질하면 한번 쓸 양은 충분히 나온다.
의외로 굉장히 오래 쓰는데 뚜껑도 있어서 위생적이다.
피지가 잘 생기고 기름기 잘 생기는 부위에만 바르지 않는다면 굉장히 좋은 로션~!!!
지성에게는 정말 비추고, 그 외에는 모두 괜찮다는 평가를 들을만한 로션.
근데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되게 싸더라~
가격 $$$ (42000, 꽤 값비싼...)
용기디자인 ★★★★★ (위생적이고 펌프용기라 낭비가 없음)
제품의질 ★★★★☆
재구매의사 ★★★★
추천하는분 촉촉한 느낌을 맛보고 싶은 건성, 중복합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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