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Whitening at Every Age
맑고 투명한 피부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세 사람을 만났다.
시슬리 휘또-블랑 라이트닝 케어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온 그녀들의 피부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박이화(chrome) 사진/김한준(Lux Studio) 엘르8월호
20
기품 있는 피부, 발레리나 임혜경
“30대가 되면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는
걸 느끼게 되요. 저는 이런 고민을 시슬리
휘또-블랑 라이트닝 케어로 해결했어요.
특히 휘또-블랑 라이트닝 하이드레이팅
에멀전과 울트라 라이트닝 마스크는 피
부 안색을 맑게 해주는 건 물론 피부를
정말 편안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줘죠.
40
고급스럽게 빛나는 피부, 배우 김성령
“남들보다 일찍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했
어요. 제 비장의 무기, 시슬리 휘또-블랑
라이트닝 케어를 풀라인으로 사용하는 거
죠.
특히 특별한 케어가 필요할 때는 휘또-
블랑 클리어링 에센스 비타민 C를 사용
해요.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아주 특별한 제품인데 사용하는 동안 정
말 피부가 환해지거든요.”
우와~
고준희씨 이름 바꾸고나서 정말 왕성한 활동을 하는듯해요~ 저피부...정말부럽네요!
특히 40대라는 김성령씨;;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요~
나이를 무감각하게 만드는 뽀얀 피부가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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