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대해 어려운 해석보단 쉬운 비유와 상징으로 어려운 책을 재밌게 풀어낸책
-조카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의 내용을 읽고도 이해지 못하고 자신에게 물어보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비유와 상징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쉽게 풀어쓴책
나같은 사람도 쉽게 이해보단 재미로 넘어갈수 있게 만들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 - 라면 이야기로 풀어쓴다 16c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이런 도시들이 서로 주도권은 잡기위해 노력하는 시기.
→일본의 외식사업 군주로서 라면이 등장한다. 그때당시 햄버거와 카레 초밥 이런것들이 심하게 싸우고 있었다. 거기서 라면 살아남았음
라면이 외식사업의 군주로 살아남은 요소로 군주론의 가름침을 설명하는데...
'군주에게는 악덕도 필요하다' -그때당시 일본에 라면이 나왔을때 일본에는 우동, 메일, 소면이 주류였고 드때당시에는 육식을 금기시 하는
분위기였지만 라면은 고기를 삶아서 육수로 만들었으나 맛만 좋으면 그런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역설
'때로는 속여라' - 일본에 사로라는 사람이 술을 마시고 실수로 라면 국물에 된장을 넣어서 끓였는데 이 라면이 맛이 너무좋고 포만감을 느끼에
해주어서 인기를 끌자 또 이번에 라면 면발을 불여서 팔기도 했다는 부분은 들어 설명을 한다.
다음은 라면 전문점이 이야기가 나온다. - 라면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전문점이 나왔지만 처음에는 파리만 날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입소문이 나면서 성공을 한다. 이는 군주론에 '군주는 군사에 전념하라'라고 한다.
좀 억지로 껴맞춘것 같지만 본질만 이해한다면 별 상관없는 잼있는 이야기 같다.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핵심 내용은 삼권 분립이다. 권력이 권력을 저지해야한다.
동대문 패선 시장에 비유 - 시장이 잘 유지가 되려면 임대료와 그곳의 스폰서,PR이 세가지가 잘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유지된다.
비트겐 슈타인 *논리 철학 논고* - 잘 모르는 일에는 입다물고 있어라. 내가 마지막 철학자다. 이전의 철학은 철학도 아니다.
로또복권을 사고 나서의 망상들 ,알지도 못하고 밑도 끝도 없는 철학적 논고와 같다.(세모로 만든 동그라미는 세모냐. 동그라미냐...)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신은 죽었다.
다이어트에 실패한 여자...... 실패후에 문제에 본질을 정신적인 문제로 재해석해서 정신적인 측면강조
신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것이다.
뭐.... 설명은 대충 이정도 시간때우기로, 그리고 조잡한 상식 넓히기로선 좋은것 같다. 재미도 있고.... 뭐 이런책 아예 손도 안대는 주위에 많은 친구들도 있지만(날 미친놈 취급한다. ㅋㅋ) 그래도 읽어두면 가끔 써먹을 곳은 있을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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